인터넷 보편적 서비스를 KT에 주겠다?

격고지  낙도등  돈안되는 곳에  정부에서  인터넷을  깔아야  하는데

사업자가  나서지  않자   조만간 사업자를  강제지정한다고

kt 에  선물을  줄모양이다

돈되는 011은  sk에  주고  그것도  주당  5천원짜리   27만원에  할부로  주면서

돈안되고   샛빨간적자  사업을  kt에  주겠다  한다

다들  알다시피  격고지등은  처음  시설단계뿐만  아니라  시설후

유지보수하는데도  엄청난  돈과  근로자의  노동력이  끊임없이 들어가는  블랙홀  이다

꿀먹은  벙어리인가?

이쯤되면  간쓸개와  영혼이  없는  어용노조와 윗분  어벙  대감들은   뒤로  하더라도

뜻있는 노동관계자들이  체신부장관 항의방문   해야하지않은가?

뻔히뵈는  알맹이는   경쟁사  주고  안그래도  열악한  협력사등 kt현장  노동자들  박봉에

시달리는데  여기에다  죽음의  노동강도를  선물하겠다는   정통부

개노동과    적자를  뒤집어  씌우겠다?

ys때  011을  국고에서  뺐어간후  정통부는  깩소리도  안했지만 전직 대권  딸년용으로  준 액수는 누적

국고강탈  액수가 무려  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거  유공,  011,워커힐등 sk에  국민재산을  똥값에  준것을    합치면  더늘어난다

이러고도  모자란지  언젠가  포스코,kt를  민영화 한다하자  선경  최xx이가 눈이  벌개져서

밤새  잠을  못잦는지  핏발을  세우고  청와대를 찾아가  막무가내로 자기  달라고 하소연 했다한다   도적놈  ㅅㄲ

011을  강탈해간것이  이후   수만명정도  kt노동자  해고의  직접원인으로  판단되고

있다. 가히  국가  도적떼들이다   —알짜사업  빼내고  적자사업   떠넘기기

—모두다   해고를  예고하는  것이다- 시내전화적자,공중전화적자등을  이고  가면서도

가뜩이나  인건비는  가중되는데  비용대비

효율을  거론하며  비난만  하는  ㅅㄲ들이  혹을  붙이려드는   개나발을  이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된다

낙도  격고지  사업은  국가에서  별도  공익법인으로  추진해야지  민간이  되는 사안이  아니다

90%  정도  보전해주면  생각해  보겠다?   월  서비스요금정도로  유지가능하다?

모두  깜도 안되는  개수작이다  1000%정도면  모르겠다

이러한  이유등으로 침묵을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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