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명 반인권적 강제퇴출 피해자 증언대회 12월10일 국가인권위 개최

      [8,304명 반인권적 강제퇴출 피해자 증언대회]

           2018년12월10일 국가인권위에서 개최!!

8,304명 불법정리해고에 따른 해고무효소송인단 모집에 현재까지 수백명이 참여하였다.
폭발적인 참여 열기로 목표를 초과하였다.
그 만큼 불법적인 강제퇴출에 대해 분노가 깊고 크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렇게 뜨거운 참여 열기를 모아 ‘반인권적 강제퇴출 피해자 증언대회’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인 2018.12.10(월) 14시 국가인권위원회(10층 배움터) 에서 개최한다.
(국가인권위 주소: 서울 중구 삼일대로 340 나라키움빌딩…2호선 을지로3가역 12번출구 5분거리)
피해자 증언대회는 KT노동인권센터와 KT전국민주동지회 주최로 개최하며,
이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등에 위치한 지역인권사무소에서 순회 피해자 증언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증언대회는 8,304명의 강제퇴출에 대한 경과보고와 담당변호사의 법률검토의견,
그리고 다양한 피해자들의 증언을 듣는 순서로 진행 되며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도 계획하고 있다.
4.8밀실합의 직후 벌어진 불법적인 정리해고의 참상을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세상에 폭로하고
kt황창규회장과 어용노조를 규탄하고 책임을 묻고자 한다.
불법적으로 정리해고 된 kt노동자들의 원직복직을 위해 함께 투쟁할 것이다!!
행사문의 02-701-0070, 010-3310-5677 (KT노동인권센터/KT전국민주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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