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 여전하네….

지들끼리 누가 글 썼니….어쩌니..저쩌니……안절부절하면서 여전히 관리자,직원들 뒷담화네 ㅋㅋㅋ

혹시 저녁에까지 따로 만나서  무슨 작당을???..에이~~설마….설마가 사랍잡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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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직원 두명…Y모씨, J모씨

관리자  앞에서는 최고의 가식덩어리로….

뒤에서는 관리자 욕하고 직원들 욕하고 루머 퍼뜨리고….

역겹다…멍청한 관리자는 앞에서 살랑거리니 암것도 모르고 좋단다….

그 몸매들로 살랑거리기도 어려울텐데 애쓴다…

너네 예전 있던곳에서도 그래왔던거 다 아는데..그만 좀 해라

너희들 그러는 소리 내 귀에 들릴때마다 이 글을 올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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